범스테드 | 00:00
I got a DM ( Direct Message ) the other day from this kid,
며칠 전 어떤 친구한테 DM을 받았는데,
and he was asking me,
이런 질문을 하더라고요.
not really asking me, but declaring that he felt lost, he had no direction in life.
정확히는 질문한다기보단, 자기가 완전히 길을 잃었고, 삶에 방향이 없다고 단언했죠.
He's 20 years old, he sees me, I seem to have a clear path of where I'm headed,
자기는 스무 살이고, 제가 어디로 가는지 뚜렷한 길이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and he doesn't know what to do.
자긴 지금 뭘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는 거였어요.
And it really got me thinking about a lot of things.
그 얘기가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고요.
Let me be clear, when I was 20 years old, I had no idea what the fuck I was doing either.
분명히 말하자면, 저도 스무 살 때는 제가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X도 몰랐죠.
But it really got me thinking about a lot of avenues of, I've heard that a lot,
그래서 제게 생각이 여러 길로 뻗게 만들더라고요. 예전부터 그런 얘기를 정말 많이 들어왔거든요.
you know, I have had a lot of conversations with people at events or DMs or whatever it may be of people saying things like this.
행사장에서든, DM에서든, 뭐가 됐든 간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랑 정말 많이 대화를 나눠왔었거든요.
And it's not a rare occurrence.
그리고 그런 고민을 하는 게 드문 일이 아니에요.
And I feel like every generation has had their fair share of challenges.
저는 각 세대마다 그 세대에게 주어진 몫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In the past, I feel like it was a little bit more physical.
예전엔 그런 어려움이 좀 뭐랄까, 더 육체적인 성격이었다고 봐요.
Obvious ones like, war, poverty, disease, crazy shit,
분명한 예로, 전쟁이나 가난, 질병 등 별의 별 안 좋은 것들 있잖아요?
which I know still exists in the dark world currently,
물론 그런 일들이 지금도 세상 어두운 곳엔 여전히 존재한다는 걸 알고 있고요.
but by and large I feel like America
하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미국은
as a whole on average,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the younger generation,
요즘 젊은 세대는
the problem isn't finding comfort in hard times,
힘든 시기에 위안을 찾는 게 문제가 아니라,
but in avoiding too much comfort and too much pleasure.
오히려 지나친 편안함과 과도한 쾌락을 어떻게 피하느냐가 문제예요.
And I feel like the odds are heavily stacked against the younger generation.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한테 판이 너무 불리하게 짜여 있다고 느껴요.
Because I mean, first of all, there's billions and billions dollars of research going into how to make a phone,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우선, '휴대폰을 더 중독적으로 만드는 연구에 수십억 달러가 투입되고 있고,
social media, anything highly, highly addictive.
소셜 미디어든 뭐든지 엄청 중독성 있게 만들고 있으니까요.
And we're giving kids those at like eight years old, they have them in school,
그런 휴대폰을 초등학생 때, 한 여덟 살 때부터 쥐여주고 학교에서도 쓰게 하고,
bring them around everywhere in their pocket.
주머니에 넣고 어디든 갖고 돌아다니죠.
Social media is creating these like crazy role models of like,
그리고 소셜 미디어는 이상한 롤모델을 만들어내고 있기도 해요.
do drugs, party, look cool, chase after girls, do all this shit.
마약, 파티, 폼만 잡고, 이성만 좇고, 별 엿가락 같은 짓은 다 하는 그런...
And it's like, absolutely absurd in my opinion.
제 생각엔 진짜 말도 안 되는 것들을 말이죠.
And I think the ability to abstain from doing the easy pleasurable thing that's right in front of you
그래서 지금 세대들에겐 눈앞에 있는 쉬운 쾌락을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and picture a life that you can dream of.
자신이 꿈꾸는 삶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능력도 말이죠.
Asking yourself if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스스로 '더 나은 버전의 자신'이 존재하는지 자문해 보고,
what that version yourself is, picturing the plan to get there,
그 버전의 자신이 정확히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고, 그 모습에 다가갈 수 있는 계획들을 그려본 다음,
and actually starting and executing on that plan,
그리고 실제로 그 계획을 진짜로 시작해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
I think is such a rare thing right now,
요즘엔 정말 드문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and so hard for people to stop and even think about.
요즘 사람들은 잠깐 멈춰서 그런 생각을 해본다는 것조차 너무 어렵죠.
Given how much constant distraction there is in their life.
끊임없는 방해 거리가 얼마나 많은지를 감안해서 말이에요.
And that's what made me wanna ask this kid, I was like, do you believe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그런 생각들이 제가 그 젊은 친구한테 물어보고 싶게 만들었어요. "너는 더 나은 네가 존재한다고 믿어?"
And I'll get into that,
조금 있다가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지만,
but this really got me thinking a lot about role models.
다시 생각이 이어져서 '롤모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고요.
Like the idea of a role model and thinking about how when I was young,
'롤모델'이라는 개념, 제가 어렸을 때 생각해 봤을 때 '롤모델'을
I had everything so wrong.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And I didn't really have a role model in my life helping me.
게다가 저를 이끌어줄 '롤모델'도 딱히 없었어요.
Don't get me wrong, my dad was incredible.
오해하진 마세요. 저희 아버지는 정말 훌륭한 분이었지만,
But he wasn't really like in my face, on my case, in my job, knowing what I was doing,
저를 압박하고, 잔소리하거나, 간섭하는 그런 분은 아니었죠.
he was from a different generation.
완전히 다른 세대이기도 하고,
He wasn't close to my age or hadn't recently gone through anything I was going through.
제 나이대와 가깝지도 않았고, 제가 겪는 걸 최근에 겪어본 사람도 아니니까요.
And I, full transparency, I was just a dumb kid.
그리고 완전 솔직히 말해서, 전 그냥 철없는 애였어요.
I thought it was cool to party, to not try in school,
그게다 '멋'인줄 알았죠. 파티하고, 학교에선 제대로 노력도 안 하고,
to do drugs, to chase after girls, to do all these things.
마약하고, 여자들 쫓아댕기는... 그런 것들이요.
My friends literally thought it was cool to like,
제 친구들도 진짜 그게 멋있다고 생각했었고,
And it's funny. Because my brain is still kind of wired to be like, yeah, it's fun, you know, of course it is.
웃긴 얘기지만, 아직도 제 머릿속은 그렇게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맞아, X나 재밌지. 당연한 거 아냐?" 하고 반응하거든요.
And people probably listen to probably feel the same way, but to like think of going out and drinking
지금 듣는 여러분들도 아마 비슷하게 느낄 거예요. 그냥 나가서 술이나 마시고,
and chasing after girls with no like connection or value for who the person is,
상대에 대한 어떤 연결감도 없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가치도 생각하지 않은 채 이성만 쫓는,
to not value your education when you're sitting there doing it,
앉아서 공부하면서도 그 배움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to be wasting my time was an education of which I didn't even know where it was leading me
저를 어디로 이끌지 모를 '배움'에 시간을 그냥 낭비하고 있었고,
but I didn't think about what I wanted my future to be.
그리고 정작 저 자신도 제 미래가 어땠으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지도 않았아요.
I was just following the path that was put in front of me.
그냥 눈앞에 깔린 길만 따라갔었죠.
To have all these things in front of me that I didn't have someone look at me and be like,
제 앞에 그런 상황들이 이어졌지만, 저를 보고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Do you want to be like a better man? Do you want to be a man, period?
"너는 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지 않아? 진짜 남자가 되고 싶지 않냐고"
Because what I was doing was what boys do.
왜냐하면 제가 하던 행동들은 전부 다 어린 애들이나 하는 짓이었으니까요.
You know, like playing video games and chasing after a girl,
예를 들면, 게임하고, 여자만 뒤쫓는
thinking it's cool to do all these things rather than building meaningful relationships,
그런 행동들이 멋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의미 있는 관계를 쌓는 것보다 말이죠.
working on making myself a better, well-rounded, more educated man to be prepared for taking care of a family
자신을 더 나은, 다재다능한, 배움 있는 남자로서 가족들을 돌볼 준비를 하는 대신에,
and being the man that a woman that I respect would want to even be with.
그리고 존중하는 여성이 함께 있고 싶다고 생각할 만한 그런 남자가 되는 대신에 말이죠.
You know, I didn't have anyone kind of in my face being like, what the fuck do you want to do with your life?
제게 "도대체 네 인생으로 뭘 하고 싶어서 그따구로 살아?" 하고 들이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Who do you want to be with your life?
"대체 네 인생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데?"
Asking me if I wanted to be exceptional.
"진짜 특출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하고 물어봐 주는 사람도 없었죠.
You know, if you ask the average kid, do you want to be exceptional?
만약 여러분이 평범한 아이에게 "특출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하고 물어보거나,
Do you want to do something great with your life?
"인생에서 뭔가 위대한 일을 하고 싶지 않아?" 하고 묻는다면,
The answer is usually yes.
보통 대부분은 "되고 싶다"일 겁니다.
But their actions very rarely align with it.
근데 행동은 그 말과 거의 일치하지 않아요.
And I feel like I didn't have anyone and you don't need someone.
그리고 제게 누군가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실, 꼭 누가 필요한 것도 아니에요.
The responsibility lies within yourself ultimately always.
궁극적으로, 책임은 언제나 자기 자신 안에 있는 거니까요.
But I do believe that like a role model could be a huge asset for pushing yourself to ask these hard questions.
그래도 저는 '롤모델'이라는 존재가 그런 어려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만드는 데 큰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I mean, like if you want to be exceptional, what you're doing right now is average
만약 특출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은 평균 수준이거나,
or even below average.
아니면 평균 이하일 겁니다.
And if you want to continue to be average or below average your whole life and continue doing this,
만약 평생 평균 혹은 그 이하로 살고 싶다면 지금처럼 계속 그렇게 해도 되겠지만,
but you need to make a serious change and start doing hard shit and letting go of the easy shit,
그게 아니라면 진짜로 크게 변해야만 해요. 힘들고 어려운 일에 뛰어들고, 편하고 쾌락적인 것들은 내려놔야겠죠.
the comfortable, pleasurable shit.
편안하고, 쾌락적인 것들을 말이에요.
Abstain from that to make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그런 유혹을 자제하고 더 나은 버전의 자신을 만드는 겁니다.
I didn't have someone really asking me that. And it's kind of scary now that like social media,
제게 그런 걸 물어봐 주는 사람은 없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소셜 미디어가 좀 무서울 정도인데,
because we don't have role models and I have real life so many people I believe,
왜냐하면 현실에서는 롤모델로 삼을 만한 사람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and now social media is such a vast array of like,
근데 소셜 미디어는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세상이라,
Who do we look up to, the one with the most followers?
"누구를 본받아야 하지?, 팔로워가 가장 많은 사람?"
You're young, you get on social media.
어린 나이에 소셜미디어에 들어갔는데
If at that time, the realm you fall into is people who are promoting
그때 빠져드는 영역의 사람이 만약
gambling, sex, drugs.
도박, 섹스, 마약을 홍보하는 사람들이라면요?
And it sounds like trite to even say those words,
그런 단어들을 말하는 것조차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but people are literally like smoking weed, promoting gambling,
많은 사람들이 진짜 말 그대로 대마초를 피고, 도박을 홍보하고,
and talking about how to get girls, how to sleep with girls casually on social media.
SNS에서 여자를 어떻게 꼬시는지, 어떻게 해야 가볍게 관계를 맺는지 떠들어대거든요.
And I really think as a whole,
제 생각에 그런 것들은 전반적으로
all those things hurt men more than they benefit them.
남자들에게 '득'이 되기보다 '해'가 된다고 봐요.
It doesn't make you cool.
그런 것들을 한다고 멋있어지는 게 아니거든요.
It just kind of takes away from values, genuine real values in life.
오히려 삶에서 진짜 중요한 가치들을 앗아갈 뿐이죠.
So essentially,
그러니까 핵심적으로,
try not to ramble too much,
말을 너무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게 하자면,
this kid asked me that question in the many times I've been asked,
이번에도 한 젊은 친구가 그런 질문을 했고, 수없이 비슷한 질문을 받아왔어서
it really got me just thinking about wanting to share
제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그 생각들을 좀 나누고 싶더라고요.
that when I was young, I had no idea what the fuck I was doing
어릴 땐 저도 제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도 몰랐어요.
and I didn't have a role model and falling into the wrong role model can get yourself into a bad position,
롤모델도 없었고, 잘못된 롤모델을 좇으면 진짜 인생이 꼬일 수 있거든요.
but someone being able to ask you,
하지만 누군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물어봐 줄 수 있다면,
What do you want with your life?
"너는 인생에서 뭘 하고 싶어?"
Do you believe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네 안에는 더 나은 버전의 자신이 존재한다고 믿어?"
And take responsibility to take that in action.
그리고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책임을 지라고 말하고 싶어요.
And the reason that question to ask yourself is, do you believe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그리고 스스로 "더 나은 버전의 내가 존재한다고 믿는가?"를 물어야 하는 이유는,
Is because if you say yes,
만약 그 질문에 당신이 "네"라고 답한다면,
you are admitting that you have faith.
당신은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인정하는 거거든요.
You have faith that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더 나은 내가 존재한다'라는 그 믿음 말이죠.
And the only way to move forward in life is by starting and just taking action.
그리고 인생에서 한 발 앞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은, 시작하고 그냥 행동으로 옮기는 겁니다.
There's no book or 12-step program or perfect way that it's going to organize things.
세상엔 모든 걸 완벽하게 깔끔하게 정리한 책이나, 12단계의 프로그램은 없어요.
And this sounds super trite to say, I know everyone knows that.
제가 지금 하는 말이 되게 진부하게 들린다는 거 알아요. 다들 아는 얘기니까요.
But people still don't do it.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그렇게 안 하잖아요?
Awareness doesn't mean anything.
'안다'라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요.
Action is all that matters.
중요한 것은 '행동'일 뿐이죠.
But what you need for action,
근데 행동에는 필요한 게 있습니다.
sometimes people are like, What do we need for action? Well, you need faith.
가끔 사람들은 물어요. "행동하려면 뭐가 필요한데요?" 그 답은 '믿음'이에요.
And if you believe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만약 당신이 '더 나은 버전의 자신이 존재한다'라고 믿는다면,
then you already have faith.
행동에 필요한 믿음을 이미 갖고 있는 겁니다.
So, as a young man, speaking to most young men,
그래서 저도 한 남자로서 젊은 친구들에게 말하자면,
you need to have faith a better version of yourself exists.
당신은 '더 나은 자신이 존재한다'라는 믿음을 가져야만 해요.
You need to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own life into your own hands.
당신의 인생을 자신의 손에 쥐고 자신 스스로를 책임져야만 합니다.
Most likely you're not gonna have a role model following you, telling you what to do, asking you these hard questions and pushing in the right direction.
아마도 대부분은, 여러분을 따라다니며 뭘 해야 할지 알려주고, 어려운 질문들을 던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밀어주는 '롤모델'은 없을 겁니다.
You need to be the one to do that.
그 모든 것들을 여러분이 스스로 해야 해요.
So where the fuck do you start?
그럼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냐고요?
Easiest thing to do look in your life, see the things that are easy that everybody is doing,
가장 쉬운 시작은, 여러분의 삶을 들여다보고 모두가 하는 '쉬운 것들'을 찾아보는 겁니다.
what's, what in your life is like calls towards you?
그리고 삶에서 여러분을 자꾸 유혹하는 건 무엇인지 말이죠.
You can just feel as a vice.
딱 봐도 악행처럼 느껴지는 것들요.
When you're checking your phone all the time playing video games, eating shitty food, do all those things,
항상 폰만 들여다보고, 게임하고 후진 음식들을 먹는 그런 짓을 할 때
what calls to you that makes you want to do that everyone else is also called to, and avoid those things
무엇이 자신뿐만 아니라 남들도 같이 그것을 하도록 유혹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서, 그것들을 피하라는 겁니다.
and just by avoiding those things,
그런 것들만 피하는 것만으로도
you are already going to be ahead of everyone else who's stuck into those things
그 유혹에 빠진 사람들보다 벌써 한발 앞서게 될 테니까요.
and then being able to sit down and clearly define the values that are important to you.
그러고 나서, 자리에 차분히 앉아 가지고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가치가 뭔지 명확하게 정의해보세요.
Start with like an ideal person that you want to be,
먼저, 되고 싶은 이상적인 사람의 모습을 그려보고
defining those values,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가치들을 정의해봐도 좋아요.
actually think about that strictly like,
아니, 그냥 스스로 엄격하게 생각해 보세요.
if you say you're gonna do something do it.
무언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반드시 하는 겁니다.
Be a man of your word.
자신이 하는 말에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라는 거죠.
You're not gonna succumb to the easy pleasures.
쉬운 쾌락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You're gonna value delayed gratification over easy gratification.
즉각적인 만족감보다 기다림 끝에 오는 만족감을 더 소중히 여기세요.
You're gonna be respect every single person that you meet.
그리고 앞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세요.
You're not gonna lie. You're not gonna bullshit.
거짓말하지도 말고, 허풍도 떨지 마세요.
You're gonna work hard. If you're gonna do something you're gonna do it with intention rather than half-assing it.
무엇을 하든 진심으로 몰입해서 하시고, 대충 건성으로 하지 말고,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임하세요.
And just be like oh at least showing up half the job like,
"어쨌든 최소한 오늘은 출석했으니까 반은 한 거지" 하는 식으로 하지 말고요.
you need to declare how you want to show up into the world,
세상에 어떤 태도로 나설지 스스로 선언하시고,
and then stick to those things and just start taking action.
그 원칙들을 지키면서, 당장 실행에 옮기세요.
And the first bit of action, sometimes it's just removing the pleasures,
그리고 첫 행동의 단추는 때로, 그저 쾌락을 걷어내는 일이에요.
starting to do some hardship.
고생을 좀 해보세요.
And that's also why I really love the gym.
제가 헬스장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Because the gym requires discipline.
헬스는 자기통제를 요구하거든요.
Choosing what you put in your mouth versus what you don't put in your mouth requires discipline.
입안에 넣을 것과 넣지 않을 걸 선택하는 데에도 자기통제가 필요하고,
Going to the gym when you're tired and working hard requires discipline.
피곤해도 헬스장까지 가서 열심히 운동하는 데에도 자기통제가 필요하거든요.
And when you show your mind what your body can do by doing hard things and the progress that comes from that,
몸으로 힘든 일들을 실제로 해내면서, 그 과정에서 쌓이는 작은 진전들과 "내 몸이 이런 일들도 해낼 수 있다"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보여준다면,
It gives you a bit of momentum where you can start to see and think about things more clearly
조금씩 탄력이 붙어서, 여러 가지를 더 분명하게 보고 생각하기 시작할 수 있게 되고,
and start applying that same discipline to other areas of your life.
그런 자기통제 능력을 삶의 다른 영역에도 똑같이 적용하기 시작하게 될 겁니다.
None of it might make sense in the beginning but I truly believe
처음엔 그런 것들이 전혀 말이 안 돼 보일지 몰라도, 저는 진심으로 믿어요.
if you're at least trying to define your values,
여러분이 적어도 자신의 가치를 정의하려고 애쓰고 있다면,
If you get them wrong, they'll evolve.
처음에 조금 엇나가더라도, 결국 발전할 겁니다.
If you create a path for yourself and you go the wrong way,
만약 자신의 길은 잘 만들었지만,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you will still learn and then you can create a new path from what you've learned there.
그로 하여금 배우게 되고, 그 배움을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길을 낼 수 있게 될 겁니다.
But if you're just sitting down, absorbing comfort constantly and not taking action,
하지만 그냥 앉아서 계속해서 편안함에만 젖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you're going to go absolutely nowhere.
정말 아무 데도 못 가게 될 거예요.
So realize that you already have faith in yourself.
그러니 자신 안에 믿음이 있다는 걸 깨달으시고,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own life because no one's going to take it for you.
자신의 인생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지세요. 그걸 대신 져줄 사람은 없으니까요.
Define who you want to become, the values that are going to get you there,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거기로 데려다 줄 가치들이 무엇인지 정하고,
and just start by doing something.
그냥 뭐라도 당장 시작하세요.
That's all I gotta say. And then the rest will come. I promise you.
제가 할 말은 그게 다예요. 나머지는 뒤따라올 겁니다. 장담할 수 있습니다.
If you guys actually put the right effort into it and you're not spending your time absorbing bullshit,
여러분이 정말로 제대로 된 노력을 들이고, 허튼소리를 받아들이려 시간을 낭비하지만 않는다면,
the rest will come.
나머지는 자연스레 따라올 겁니다.
With all that being said, my AC is starting to die on me in this car.
아무튼, 이렇게 떠들고 보니까, 차 안 에어컨 ( Air Conditioning )가 말을 안 듣네요.
And I'm getting the fucking hottest shit out.
에어컨에서 X친듯이 뜨거운 바람만 나와요.
And I'm sitting outside my gym ranting before going to workout.
운동하기 전에 헬스장 밖에서 열정적으로 이런 얘기들을 길게 늘어놓고 있었네요.
So it's shoulders and arms. It's beautiful Saturday.
오늘은 어깨랑 팔 운동을 할 겁니다. 너무 아름다운 토요일이고,
I may have some French toast after this workout.
운동 끝나고 프렌치토스트나 먹을까 싶어요.
So if you beared with me through this rant,
아무튼 제 긴 이야기를 끝까지 참고 들어주셨다면,
Let's go workout.
이제 운동하러 가시죠.